top of page

Groups Feed

View groups and posts below.
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
260718

"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십시오.

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"

- 요한복음 17:17(새 번역)

하나님! 당신이 공들여 창조하신 이 아름다운 세상이 너무나 아파하고 있습니다.

도처에서 들려오는 비명과 파괴되어 가는 피조물들의 깊은 신음이 오늘도 우리의 귓전을 아프게 때립니다.

악한 이들이 선한 이들의 삶을 짓밟는 거친 현실을 마주합니다.

5 Views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
260717

"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?"

- 로마서8:31(새 번역)

하나님!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

'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'라며 이국땅에서 스스로를 위로해보지만, 야속하게 흘러가는 시간은 번번이 우리를 속이는 것만 같습니다.

어제의 통증은 오늘도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고, 이미 깊은 멍이 든 가슴은 조그만 자극에도 비명부터 질러댑니다.

끝없는 터널 같은 현실 속에서 기대는 쉽게 실망이 되고, 소망은 자꾸만 무력해지곤 합니다.

5 Views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
260716

"브엘라해로이라고 지어서 부르게되었다.

(나를 보시는 살아 계시는 분의 샘)"

- 창세기 16:14(새 번역)

하나님!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하갈과 같은 처지에 놓인 이들이 참 많습니다.

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차가운 시선 속에 무시당하고 차별당하는 이들, 존엄한 인격이 아니라 그저 누군가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취급받는 이들입니다.

서로를 등급 매기는 부끄러운 언어들이 우리 사회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.

2 Views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1 hour ago · posted in 주보

260705 두레주보


2 Views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1 hour ago · posted in 주보

260628 두레주보


2 Views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1 hour ago · posted in 주보

260621 두레주보


2 Views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1 hour ago · posted in 주보

260614 두레주보


1 View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8 days ago · posted in 설교문

Welcome to our group 설교문! A space for us to connect and share with each other. Start by posting your thoughts, sharing media, or creating a poll.

44 Views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9 days ago · updated the description of the group.

매주 예배 주보와 교회 소식을 한곳에 모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.

43 Views

This post is from a suggested group

JOHN JEOUNGJOHN JEOUNG
JOHN JEOUNG

"선생님, 내가 다시 볼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" - 마가복음 10:51(새 번역)

하나님! 우리는 진리에 대해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스스로 자부했습니다.

오랜 교회 생활에 익숙해졌고, 성경 말씀도 꽤 잘 안다고 생각했습니다.

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어디로 향할지 다 안다는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.

하지만 지식은 가득한데,

우리의 삶은 여전히 어둠 속을 헤매고 있습니다.

우리의 눈이 감겨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기에, 영적인 절박함마저 사라졌습니다.

22 Views
bottom of page